묻고 싶은 걸 그대로 물어보세요
‘에이전트’는 워크스페이스의 데이터를 직접 찾아보고 답하는 대화 화면이에요. “이 토픽에서 왜 언급이 안 되지?”, “지난달보다 무엇이 달라졌어?”처럼 평소 쓰는 말로 물으면 돼요. 답을 위해 여러 화면을 오갈 필요가 없어요.
페이지를 골라 물어보면 어느 페이지가 왜 약한지, AI가 인용할 문장이 무엇이 빠졌는지 짚어 줘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답마다 근거가 붙어요
에이전트는 답하기 전에 ‘AI 가시성’, ‘프롬프트’, ‘인용’, ‘온사이트’ 페이지, ‘지식’의 Brand.md를 직접 찾아봐요.
- 답 아래 ‘근거’에 어떤 화면의 어떤 데이터를 봤는지 나와요. 눌러서 해당 화면으로 바로 갈 수 있어요.
- 작업 중에는 지금 진행 중인 단계가 한 줄로 보이고, 끝나면 ‘9단계 완료’처럼 몇 단계를 거쳤는지 알려줘요. 이 줄을 누르면 단계별 내용을 펼쳐 볼 수 있어요.
-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비교는 넣지 않고, 확인한 범위를 분명히 밝혀요.
분석에서 개선안까지
답을 받은 뒤에는 ‘원인 살펴보기’, ‘개선안 만들기’, ‘최신 데이터 확인’ 같은 다음 단계를 바로 고를 수 있어요. 개선안을 요청하면 관련 페이지를 찾아 수정안을 만들어 검토 대기 상태로 올려 둬요. 승인하기 전에는 공개 페이지에 반영되지 않아요.
대화는 기록에 남아요
오른쪽 위 ‘기록’에서 지난 대화를 다시 열 수 있고, ‘새 대화’로 새 주제를 시작할 수 있어요. 대화 중에 화면을 떠났다가 돌아와도 진행 중이던 답을 이어서 받아요.
8월 18일 베타로 열었고, 9월 28일에 베타 표시를 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