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log · 2026년 8월 3일

오프사이트 초안을 한 화면에서 검토하고 발행까지

‘오프사이트’가 검토 화면으로 바뀌었어요. 에디토리얼 글과 Reddit 게시글 초안을 실제로 게시될 모습 그대로 미리 보고, 검토와 반려, 발행까지 한 화면에서 끝낼 수 있어요.

  • 오프사이트

초안 목록과 미리보기를 나란히

‘오프사이트’는 AI 엔진이 인용할 만한 외부 콘텐츠를 만들고 검토하는 화면이에요. 왼쪽에는 초안 목록이, 오른쪽에는 고른 초안의 미리보기가 나와요. 목록에서 초안을 하나씩 넘기면서 바로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

왼쪽에 오프사이트 초안 목록, 오른쪽에 에디토리얼 글 미리보기가 열린 오프사이트 화면초안을 고르면 오른쪽에 게시될 모습 그대로 미리보기가 열려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 맨 위 ‘초안’과 ‘라이브’로 아직 검토할 글과 이미 게시된 글을 나눠 봐요. 숫자는 각각 몇 개인지 알려줘요.
  • ‘에디토리얼’, ‘티스토리’, ‘소셜’, ‘액션’으로 채널을 고르고, ‘미검토’, ‘검토 중’, ‘검토 완료’로 상태를 골라요.
  • ‘토픽’과 ‘날짜’ 필터, ‘콘텐츠 검색’으로 원하는 초안을 빨리 찾을 수 있어요. ‘토픽별’을 켜면 초안을 토픽 단위로 묶어 보여줘요.

게시될 모습 그대로 미리 보기

미리보기는 채널마다 실제로 게시될 모양을 따라가요. 에디토리얼 글은 매체 이름과 제목, 본문이 기사처럼 보이고, Reddit 글은 서브레딧과 제목, 본문이 Reddit 게시글처럼 보여요. 발행하기 전에 독자가 보게 될 화면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검토, 반려, 발행을 한곳에서

미리보기 아래에서 초안의 상태를 바꿀 수 있어요.

  • ‘검토’를 누르면 초안을 열어 직접 고칠 수 있어요.
  • 고칠 필요가 있으면 ‘반려’로 돌려보내요.
  • 문제가 없으면 ‘발행’으로 바로 게시해요.
  • 각 초안의 생성일과 업데이트일이 함께 나와서 언제 만들어진 글인지 알 수 있어요.

Reddit 글은 초안을 들고 바로 이동

Reddit 게시글은 회사 계정으로 직접 올려야 해서, ‘복사’로 본문을 복사하고 ‘서브레딧 열기’로 해당 서브레딧에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했어요. 초안을 옮겨 적을 필요 없이 붙여넣고 올리면 돼요.

이후에 더해진 것

  • 9월부터는 이미 발행한 오프사이트 글도 다시 열어 고칠 수 있어요.
  • 10월부터는 초안이 온사이트와 같은 편집 화면에서 열려서, 두 화면을 같은 방식으로 다룰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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