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하면 색인 요청이 자동으로 나가요
글이 발행되면 Anymorph가 Google에 색인을 요청해요. 온사이트 페이지와 오프사이트 글 모두 해당돼요. 다음 확인에서도 아직 색인되지 않았으면 한 번 더 요청해요. 따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돼요.
‘라이브’ 탭의 ‘색인 상태’
색인 상태 열에 글마다 상태가 보여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온사이트’와 ‘오프사이트’의 ‘라이브’ 탭에서 글마다 ‘색인 상태’를 볼 수 있어요.
- ‘색인됨’: Google 검색에 들어간 글이에요.
- ‘색인 대기’: 색인을 요청했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요청한 지 며칠 됐는지(D+n)도 함께 보여요.
- ‘미색인’: 확인했지만 아직 색인되지 않은 글이에요.
- ‘미확인’(오프사이트): 아직 한 번도 확인하지 않은 글이에요.
Search Console을 연결하지 않아도 보는 색인 상태
Search Console을 연결하지 않았거나 Search Console이 검사하지 못하는 페이지는 Google 검색으로 색인 여부를 확인해서 ‘색인 상태’에 보여 줘요.
직접 요청하고 싶을 때
‘라이브’ 탭에서 글을 열면 ‘색인 요청’ 버튼이 있어요. 이미 요청한 글에는 ‘요청 취소’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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