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장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미국처럼 다른 언어를 쓰는 시장을 추적하면 프롬프트와 토픽도 그 언어로 쌓여요. 이제 ‘프롬프트’ 화면이 토픽 이름과 프롬프트를 대시보드 언어로 번역해서 보여줘요. 번역기를 따로 열지 않아도 어떤 질문을 추적하는지 바로 읽을 수 있어요.
토픽 옆 ‘EN / US’가 원래 언어와 시장이에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 토픽마다 ‘EN / US’처럼 원래 언어와 시장이 그대로 표시돼서 어느 시장의 프롬프트인지 헷갈리지 않아요.
- ‘맵’에서도 토픽과 키워드가 번역돼요. 맵은 ‘자동 번역’으로 따로 켜고 끌 수 있어요.
프롬프트를 눌러 답변 패널을 열어도 질문은 대시보드 언어로 보여요. AI 답변은 엔진이 쓴 원문 그대로 두어서, 그 시장에서 AI가 실제로 쓴 표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질문은 한국어로 번역되고, 답변은 Perplexity가 쓴 영어 원문 그대로예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원문은 한 번에 확인해요
번역이 맞는지 궁금하면 같은 화면에서 원문과 바로 비교해요.
‘번역 보기’를 누르면 다시 번역으로 돌아가요. 예시 화면은 가상 브랜드 데이터예요.
- 표 위 ‘번역됨 · 원문 보기’에서 ‘원문 보기’를 누르면 원문으로 바뀌어요.
- 이 선택은 브라우저에 기억돼서 다른 화면으로 옮겨도 그대로예요.
- 번역은 화면에 보여줄 때만 해요. 저장된 프롬프트는 바뀌지 않고, 고칠 때도 원문을 고쳐요.
콘텐츠 초안도 번역해서 검토해요
해외 시장용 콘텐츠를 만들면 초안도 그 언어로 나와요. ‘온사이트’와 ‘오프사이트’ 편집기에서 이런 초안을 대시보드 언어로 읽고 검토할 수 있어요.
- 영어로 쓴 Reddit 글이나 에디토리얼 기사도 한국어로 읽으며 검토해요.
- 편집은 원문에 그대로 해요. 번역은 읽기 위한 것이에요.
- 오프사이트 초안 미리보기도 같은 방식으로 번역돼요.
Brand.md와 가이드라인도
‘지식’의 ‘Brand.md’, ‘콘텐츠 가이드라인’, ‘오프사이트 가이드라인’이 다른 언어로 쓰여 있어도 대시보드 언어로 보여요. 해외 팀이 쓴 브랜드 문서도 같은 화면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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