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어로 쓴 글도 대시보드 언어로
워크스페이스에 다른 언어로 저장된 글을 대시보드 언어로 번역해 보여줘요. 저장된 원문은 바뀌지 않아요.
- ‘프롬프트’의 토픽 이름과 질문, 프롬프트 ‘맵’
- ‘AI 가시성’, ‘개요’, ‘인용’, ‘오프사이트’, ‘리포트’의 토픽 이름
- ‘온사이트’, ‘오프사이트’, ‘작업’, ‘성과’의 페이지와 콘텐츠 제목
- ‘지식’의 Brand.md
화면 위 ‘번역됨 · 원문 보기’에서 ‘원문 보기’를 누르면 원문으로 바뀌어요. 한 번 고르면 이 기기에서는 계속 유지돼요. 검색과 편집은 언제나 원문을 기준으로 해요.
에디터에서 초안 번역 보기
‘온사이트’와 ‘오프사이트’ 에디터는 원문으로 열려요. 초안이 대시보드와 다른 언어로 쓰였으면 저장 상태 옆에 ‘원문 · 번역 보기’가 나와요.
- ‘번역 보기’를 누르면 같은 레이아웃으로 번역을 보여줘요. 번역은 읽기 전용이에요.
- 문단이나 제목을 누르면 그 자리의 원문으로 돌아가 바로 고칠 수 있어요.
- AI 어시스턴트는 언제나 원문을 고쳐요.
오프사이트 초안도 같은 에디터에서
‘오프사이트’ 초안이 ‘온사이트’ 페이지와 같은 전체 화면 에디터에서 열려요. 발행할 도메인, 번역 전환, 저장 상태가 맨 위 한 줄에 함께 있어요.